점주 교류
개업 이후 처음 만나는 0.1평서점 점주들의 오프라인 모임
박스 하나, 작은 서점 하나.
100개의 서가가 거리로 나옵니다.
책과 함께, 지금 이 순간.
야네센 한상자 헌책시장에서 받은 영감
2005년 일본 도쿄 야네센 골목에서 시작된 '한상자 헌책시장(一箱古本市)'. 책 한 상자면 누구나 서점 주인이 될 수 있다는 이 작은 시도는 20년이 지난 지금까지 거리와 사람을 잇는 명맥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0.1평서점의 '소박한 크기'는 곧 가능성의 크기입니다. b.box day는 그 작은 크기를 박스 한 개로 옮겨, 비북스 공간 안팎을 활기차게 채우는 하루를 만듭니다.
개업 이후 처음 만나는 0.1평서점 점주들의 오프라인 모임
물건을 팔고, 이야기를 나누고, 동네를 채우는 하루
작은 마켓이지만 골목과 거리에 사람이 모이는 흐름
7월 외부 마켓을 위한 첫 번째 시범 운영
비북스 매장과 1층 주차장을 잇는 다섯 개 구역
메인 동선, 시각적 노출 최대
실내 중심 공간
기존 서가 연계 공간
실내 중심 공간
야외형, 별도 특색 연출 가능
우체국 택배박스 6호(520×480mm), 높이 약 20cm / 종이박스·플라스틱박스 자유롭게 준비
기존 서가의 도서 및 비도서(문구, 굿즈 등)
행사 전까지 서가 입고 완료 필수
박스에 담아 지정 구역에 진열 후 직접 판매
현행 0.1평서점 수수료 시스템 동일 적용
지정 구역 외 임의 판매 공간 설치 불가, 외부 셀러(비도서·F&B) 사전 협의 필수
선착순 20팀 모집 · 마감 전에 빠르게 신청하세요
곧 연락드릴게요
신청 정보는 검토 후 개별 연락드립니다.